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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차량기지 이전..노원 발전의 청사진을 그립니다

창동차량기지 이전..노원 발전의 청사진을 그립니다

노원 주민의 숙원사업인 창동차량기지 이전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9년까지 차량기지 이전을 완료하고, 인근 도봉면허시험장 부지와 창동·상계동 일대를 묶어 글로벌 비즈니스 존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직접고용 일자리만 42,000개가 새롭게 창출되고, 간접고용까지 포함하면 약 8만 명의 고용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10년 후 노원은 수도권 동북부 320만 명의 광역경제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일자리와 경제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탈바꿈할 것입니다.

오늘(13일) 저녁 6시 30분 용화여고 사임당홀에서 ‘창동차량기지 이전 부지의 활용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토론회가 진행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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