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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법치주의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허상이었습니다 TV에서는 끊이없이 비열한 새누리당의 당대표 선출, 비대위 선출, 국민들은 아무런 관심도 없고 더 나아가 세간의 관심을 어떻게든 끌어보려하는 정치적 노름을 하고 있습니다. 참을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최순실관련인들의 재판보도..속물적이고 탐욕적인 직식인, 정치인보다는 보잘것 없지만 그들보다 더 숭고하면서도 순수한 국민들이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진리, 정의를 우롱하는 파렴치한 짓들을 국민들은..또 한번 참아내며 생활을 걱정합니다



댓글 2개

  1. 도선화 1 개월 전에

    모든 아픔에서 오는 고통은 상처가 다시 치유될까지 시간이 걸리듯…오랜 독재의 잔재는 그 만큼의 시간이 걸려야 완전히 척결이 된다고 여겨집니다.
    왜냐면..원인을 밝혀 수 많은 사람들이 그 결과를 보고 고통을 같이 겪어봐서야 그 때서야 스스로가 알고 모두 함께 바꿔나가려 하니 말입니다.

    매 순간..점검하고 매 시간 아낌없이 서로가 노력했더라면 있을 수도 없었던 비극이었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진 것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오공비리 때 청문회를 떠올려 보셨나요?

    국민의식이 많이 높아져 그나마 세상 많이 나아진 것입니다.

  2. 작성자
    정혜경 1 개월 전에

    맞는 말씀입니다.지금의 국민의식은 제가 본받아야할 경지입니다. 다만 일부 정치인들은 깨닫고 있지 못한채, 여전히 꼼수를 부리고 있네요 어제 TV를 보니 정작 국민들이 답답해하고 좀더 알고 싶은 내용을 보도하기보다 대다수의 국민이들이 관심도 없고 알고싶어하지도 않는 새누리당내부의 일들을 반복해서, 마치 국민들의 관심이 많은 아주 중요한 일인양 보도하는 게 좀 안타까워서 글을 올 렸습니다. 오늘 아침뉴스를보니 어제 안철수 의원님께서 트윗터에 올리신 한국영화산업 불공정 거래개선에 관련보도가 나오네요 더 많은 국민들이 알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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