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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책임지는 것입니다

정치는 책임지는 것입니다

정치는 책임지는 것입니다.

잘못한 일에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다보니 누구하나 반성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청와대 참모도, 장관도 아무 일 없었던 듯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안에 정치인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가진 사람을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새누리당은 또 어떻습니까.

누차 말씀드렸지만 새누리당은 박근혜 게이트의 공범입니다.

그런데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하지도 않고 오히려 촛불집회를 공격합니다.

심지어 이 난국에 친박 원내대표를 뽑아 국민을 모욕하고 야당과의 대화를 원천봉쇄했습니다.

박근혜 게이트에 봉사한 친박 의원들은 정계를 떠나야 합니다.

그렇게 책임져야 합니다.

비박의원들 역시 깊이 사죄하고 새누리당을 해체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이번 국정조사에서 새누리당 의원이 증인을 교사했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는 모두 윤리위원회 징계와 함께 사법처리 돼야 합니다.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도운 사람들이 절대로 다음 정권을 꿈꿔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이 나라를 무책임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잘못된 일에 대해서 책임져야만이 우리는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구체제와 완전히 결별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새로운 나라, 위대한 대한민국을 복원해야 합니다.

-의원총회 모두발언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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