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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연휴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인사 여쭙고자 왔습니다.

성탄절 연휴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인사 여쭙고자 왔습니다.

9화-04

안녕하십니까. 안철수 의원님. 도선화라는 만화가입니다.

제가 글을 남긴지 네 번째 인사입니다.

오늘은 성탄절이라고 합니다.
저는 기독교는 아닙니다만..
모든 종교적인 행사에 비춰지는 좋은 뜻만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날들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족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만화가로 작품을 하메 각 사이트에서 제가 19금 어른 만화를 그린 이유 때문인지
엄격한 보수국가에서 당당하게 성교육을 모두에게 시켜주고자 개방적인 발언을 많이 해선지…
두 달째 작품을 받아주지 않으메 매일 하루 하루가 배고픈 굶주림의 삶이므로
그저 막연히 쌓여가는 원고를 바라보며 세상이 나아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은…
모든 사람들이 성적인 억압을 교육으로 받아들이고

남성과 여성의 진실 된 사랑만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제 사명이라고 믿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자라나 어른이 되는 과정 속에서 학업의 스트레스와
2차 성징으로 인한 성적 호기심을 어둠의 야동으로 알아나가는 것이 얼마나 나쁜 폐단을 불러오는지
애들을 가르치며 깨닫게 되어 어른 작품을 그리메 하루 하루
성교육에 박차를 가한 결과가….저만 실직하게 되는 결과가 나온 것은

우리 나라 모든 국민 의식이 아직 성교육에 대한 방침의 기준을 잘못 잡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집 안에서 가장 교육으로 어른이 되어감에 남성과 여성의 존재 자체를 인식하게 되는 것은
바른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습 속에서 시작됨이온데…

그 기본의 질서가 잡혀있질 않기 때문이 가장 큰 첫째 이유이며..

교육 차원에서도 너무 보수적인 경향으로 무조건 이성적인 이론 중시의 암기식 교육이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의 판별력을 스스로가 알아나가도록 유도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19금 작품을 그리는 것으로 우리 나라의 교육 환경과 각 가정내에 아픔이 많다는 것을
몸 서 느끼고 지금의 백수 됨에 뼈에 사무치도록 깨닫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집을 가지 못하고, 연애는 절대 할 수 없는 성향으로 살아가게 된 것도 같은 이치같습니다.

내 이웃들이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해야…저도 맘 편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앞으로의 내 삶도 설계할텐데 말입니다.

그치만…지금 나아가는 제 일은 잘해나가곤 있습니다.
미래가 어둡다하여…내 작품 내 명예..내 삶까지
어둠으로 저당 잡히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철수 의원님께서도 하루 하루 일하시되
항상 건강하고 맑은 정신을 잃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또, 인사 남기고 갑니다.

제가 백수가 된 후유증으로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온지라…
전혀 사람들을 접하지 않는 외로움에 의원님께 인사를 남기는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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