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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 의원이 야권 대선 주자 이재명 성남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전여옥 전 의원이 야권 대선 주자 이재명 성남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전여옥 전 의원이 야권 대선 주자 이재명 성남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전 전 의원은 3일 채널A ‘외부자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의 리더십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지금 10대·20대를 보면, 편안한 사람들이 없고 다 고달프다. 하지만 (이재명 시장은)그들의 속사정을 헤아리고 청년배당·무상교복 지원·생리대 지급 등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했다.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있지 않고서는 이런 정책들을 시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나는 이 시장이 일종의 기대를 주고 있다고 본다. 착하고 반듯한 사람이 선거에서 이기는 게 아니다. 선거에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순발력과 정책 개발능력, 문제 해결능력 등을 보면 (이재명 시장은)판을 뒤흔들 충분한 요인들을 갖추고 있다”며 이재명 시장의 정책 추진력이 대권에서 크게 작용할 거라고 예측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104/82174708/2#csidx5af66f9ba7fe720bcaf234b6ebac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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