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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법입니다.

진정한 소통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법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안철수 의원에게 시민들의 정책적 제안을 위한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비밀글(어감이 아주 이상하지만…하여간 노출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온 답변은 황당한 것이었습니다. 정책 보좌관인지 하는 사람들이 한다는 것이 그런것은 국민모두가 공유해야한다는 답변이고 그런 것이 필요 없다는 의미였습니다. 오래 전부터 침묵 가운데 주변사람들을 독려하며 안후보에게 지지를 해왔던 저로서는 아주 참담한 일이었습니다. 첫째 그렇게 똑똑한가 국민의 소리도 들어주지 못하는 안후보 캠프라면 정말로 소통하는 사람인가? 둘째 그렇게 보좌를 잘하면 왜 아직도 지지율 반등을 꽤하는 정책하나 못내미는가? 참으로 건방진 태도고 불손한 태ㅔ도가 아닐수 없다. 그런 제안을 하는 일이 그것도 무슨 죄를 지을만한 일인가? 이사이트는 지지자도 반대자들도 모니터를 하고잇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거기에 좋은 제안을 하고 모두 공개하라면 왜 후호자들의 자기만의 공략을 준비하는가? 아주 교만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는 답변이었다. 그리고 그런 제안을 하면 고려하고 만들어봐서 그때가서 보좌진이나 안후보가 같이(보좌진들이 이엃게 막힌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안후보도 같이 …) 걸러내면 그만이지..국회청문회도 국민의 제안 국민의 제보없이그나마 겨우 면피한 청문회를 할 수 있던가? 오랜 시간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더이상 실망을 주지말고 자신 없으면 보좌진들은 반드시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마치 정책 제안을 만인에게 공개하는 것이 깨끗한 것처럼 말하고 제안한 사람을 *무시한 그런 보좌진과 모니터 요원은 반드시 안캠프에서는 없어야 할 사람입니다. 시간도 없는 데 국민의 아이디어라도 듣고 전문가그룹이 모여않자서 진지하게 필터링하고 만들어도 부족한 시간이 ….다시 제안해 봅니다. 정책 제안에 대한 국민의 소리를 받아 보십시오. 제안자가 공개 비공개를 선택하도록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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