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10년경력조건으로 공무원인적개혁을 이뤄 전문지식과 검증을 갖추고 현실사회,전문분야를 행정과일치시킨다

10년경력조건으로 공무원인적개혁을 이뤄 전문지식과 검증을 갖추고 현실사회,전문분야를 행정과일치시킨다

농경시대에 아무런 자질자격이나 검증도 묻지않고 과정이나 교육수양을 거치지 않고 능력 배양도 전혀없이도 어린나이부터 시작하여야 유리하고 선망받고 촉망받는 무사태평과 과거를 지향하고 왕조를 유지하는 목적을 기반하는 과거제도를 이제 종말짓고 4차산업혁명을 앞둔 지금이라도 공무원시험개혁을 통해 공무원인적개혁을 이루어야 하며 공무원과 사회를 완전히 격리시키는 순수백치미 조기장원급제를 없애고 실례에서 보듯 사법고시를 없애고 동시에 10년경력자를 판사로 임용하는 이유와 동일하게 그에 의하여 법조3륜일치를 따라 이룬 것처럼 서로 배다른 시작이 아닌 각 사회분야와 전문분야에서 유능한 공무원을 배출하는 즉 10년경력을 공무원임용의 조건으로 하는 것이 산업화된 현실사회와 국가행정간 일치를 이루는 아주 깊은 숨겨진 의미를 품고 있음까지 이해해야 나라를 운영 할 수 있다 할 것이다.

헌법공자맹자공부로 아는게 헌법이니 헌법탓만하는 곯아버린 공무원을 채용하는 방식은 전문지식이 없고 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하며 산업화시대의 과학과 논리를 갖추지 못하고 실제 현실사회와 전문분야에서 충분한 경험과 경력을 체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능력과 자질을 갖출수 없고 검증도 불가능해지기에 우리 사회는 공무원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회가 된 것이다.

교육이 인간근본에 대한 기본자질을 형성하기에 학문발전뿐 아니라 직업의 연결과 나라를 운영하는 주체가 되는 공무원채용을 동시에 개혁하는 방안으로도 필수적인 것이 교육개혁이고 동시적 동일적으로 연관된 공무원의 채용, 자질형성, 인적변화 등의 개혁으로 이어지는 것이 확실하므로 행정부5, 7급은 정책개발과 판단 및 지휘를 하는 고위공직임에도 무학력 무자격 20세부터 응시하고 합격하는 왕조유지를 목표로 하는 조선농경왕조시대 객관식과거시험이라는 미개한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서 탈출하여 5급은 박사이고 5년이상 사회경력, 영구보관할 무제한 실명추천소개서, 7급은 석사이상 5년이상의 사회경력과 영구보관 무제한 실명추천소개서를 응시가능조건으로 하고 특별채용에 대하여는 5급은 박사이고 7급은 석사이상 전공분야경력이 5년이상이고 공히 무제한 실명추천소개서를 제출하여 면접하도록 하여야 한다. 9급공채는 사회경력10년이상, 무제한실명추천수개서가 마찬가지이고 만약 특채를 시행하고자 한다면 석박사 전공경력10년이상, 무제한 실명추천소개서를 갖추어야 한다.

교육개혁을 이루어야 사회인적구성의 자질변화를 이룰 수 있다.

초중고등학교 시험을 전면 주관식으로 교체하고 초등학교는 성적이나 순위를 평가하지 않고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성의 기초를 기를 수 있는 주관식 대답을 통하여 선행학습이나 어릴때부터 시험에 대비한 학습이 아닌 미래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자유로운 사고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중학교에서의 평가도 마찬가지로 주관식으로 채점후 시험지공개하여 서로가 경쟁상대가 아니라 배우고 가르치는 상대가 되도록 하고 고등학생들 역시 순수 사고력측정 주관식시험을 치르고 해당 답변에 대한 꼼꼼한 교사의 질높은 평가를 통하여 깊은 사고를 유도하고 글로 표현하도록 하며 대학진학에 있어 수학능력평가는 객관식이므로 내신에 해당하는 교내평가는 주관식평가와 답변에 대한 공정하고 잘잘못에 대한 세세한 평가를 채점한 시험지공개를 통하여 서로의 채점시험지와 답변을 공유하여 서로의 사고력을 비교하고 서로가 단순히 점수로만 경쟁하는 시험평가에서 벗어나 함께 배우는 평가를 수행하고 성적순위에 대한 공정성도 확보하는 수준높은 차원의 교육을 만들고 누릴 수 있게 하여야 하고 대입내신에서는 동일한 시험지를 지원대학에 제출하도록 하여 수시지원과 정시지원등에서 자기소개서, 논술과 함께 내신평가와 면접평가 등에서 활용되도록 하여야 우리나라의 교육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과정으로 개혁되는 교육개혁을 이룰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오히려 걸림돌이 되는 비균질한 내신평가의 문제가 제거되고 단편적이고 부정확한 학생평가에서 벗어나 종합적이고 심도있는 학생평가를 이루게 되고 학생선발에 있어 대학의 자율성이 증가하며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 학문적 인간유형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게 된다.

즉 우리나라의 교육개혁은 교육과정의 개선만 관심있으나 그 과정에 대한 평가에 해당하는 객관식시험을 주관식으로 개혁하는 것이 과정의 개혁을 가져 온다는 것이고 주관식개혁으로 주관식교육과정을 체험, 사고력을 터득하고 주관식이기에 이것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채점시험지를 공개하고 진학시에는 지원대학에 제출하여 더욱 실질적이고 깊이있는 평가를 통하여 숫자로만 대변되는 입시목적만의 내신평가나 입학시험이 아닌 학생의 잠재적 능력이나 가치를 중시하는 내신평가와 대학입학전형을 이룰수 있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교육개혁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댓글 0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