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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한계

안철수의 한계

한국 징치판은 종교판이다.
현 새누리당의 전신인 민주정의당은 교회꾼인 전두환이 만든 정당으로 교회꾼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의 전신인 평화민주당은 성당꾼인 김대중이 만든 정당이다.
무교인 박정희의 민주공화당을 계승하는 정당은 없다.
즉 지금 새누리당은 새누리 교회이고 민주당은 민주성당이다.
나는 안철수가 종교가 무교인걸로 안다.
이전 대선은 교회꾼인 박근혜와 성당꾼인 문재인의 대결이었다.
전체 유권자 중 700만의 교회꾼들과 400만의 성당꾼들의 대결에서 나머지 2500만이 들러리를 선것이다.
박근혜 탄핵 기각추진 모임에 천명이 넘는 목사가 동원되기도 하고 새누리 비대위원장이 목사인것도 이런 이유에서이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각종 집회에 신부들로 구성된 천주교 정의사제구현단이 동원되는 이유가 이것이다.
무교인 나로서는 천주교 기독교 모두 혐오집단이다.
천주교가 없었다면 전세게는 1700년 동안 있었던 무수한 전쟁없이 평회로윘을 것이다.
십자군 전쟁도 없었을 것이고 영국과 프랑스 일본등의 제국주의도 없엏을 것이다.
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식민지생활도 없었을 것이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등이 제국주의란 명목으로 침략행위를 한것은 그 모태가 천주교 종주국인 로마제국이었다.
이상에서 종교의 해악을 보았다.
천주교나 기독교는 뭉치기를 잘한다.
자유당 이승만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의 유래는 교회꾼인 이승만이 교회 패거리들을 모으려는 시도에서 온것이다.
지금도 성당꾼들과 교회꾼들은 정치판에서 말의 전쟁중이다.
보수 논객이라는 한 목사는 민주당을 비난하고 있고 부산의 한 천주교 신학대학 교수는 종편에서 민주당 선거운동하고 있다.
이런 더러운 정치판에서 어느날 나타난것이 안철수 현상이다.
종교에 오염되지 않은 사람이 나타난것이다.
그는 천주교 종교집단의 실력행사로 대선에서 중도포기해야했고 이후 성당꾼들과 교회꾼들의 집중공격으로 회색분자가 되버렸다.너는 성당꾼도 아니고 교회꾼도 아니고 간밀보냐면서 말이다.
결국 그는 성당꾼들 속에서 나와서 새로운 정치를 하기위해 새로운 정당을 밀들었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의 큰 실책을 저지른다.
박지원 주승용등의 성당꾼들이 새로운 정당에 들어온것이다.
결국 그 정당은 성당꾼들의 정당이 되버렸다.
그래서 올해초 국립묘지에 가서도 성당꾼인 민주당과 마찬가지로 무교인 박정희의 묘는 참배하지 잃고 성당꾼이 김대중의 김대중의 묘만 참배한다.
올해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한다.
반기문.
무교로 알고 있다.
안철수와 박정희와 마찬가지로 종교로 더렵혀 지지 않은 인물이다.
반기문에 대해서 성당꾼인 민주당은 이전에 안철수에게 했듯이 새누리스럽다고 하고 있다. 교회꾼으로 오염시키는 것이다.
이는 이전에 일철수에게도 똑같이 했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온갖 의혹을 던지며 음해하고 있다.
이런 반기문을 안철수 역시 새누리스럽다고 하고 있다.
자신이 종교집단에서 오염되는 것을 막아줄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반기문인데도 말이다.
노무현.
무교인 그가 처음에 붐을 일으켰을때 사람들은 즐거웠다.
종교정치판에 순수한 사람이 나타난것이다.
그러나 결국 성당꾼에 오염되버렸고 대통령 재임말기에 그는 쓰레기 취급당했다.
근묵자흑.
본인이 아무리 깨끗해도 주변이 더러우면 더러워진다.



댓글 1개

  1. 도선화 2 주 전에

    엇?! 정말 옳으신 말씀이신데요?! 종교는 믿음을 통해 자신을 바르게 지키고자 있는 신앙을 비롯한 바른 정신을 뜻할 뿐입니다.

    종교적인 바른 정신을 갖고 사람을 무리지어 권력으로 이용하는 것은 바른 정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은 이치니..

    종교를 내세우는 정치인이라면 올바르지 않는 권력을 내세운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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