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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정당선택

반기문의 정당선택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을 마치고 오늘 돌아온다. 지금으로서는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이다. 반기문이 성당꾼들이나 교회꾼들이 아닌 중도무당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은 사실이다. 거기다가 종교집단에 소속되지 않는 이전의 새누리당 당원들 열이면 열 반기문에 맘을 두고 있다.
여론조사.
성당꾼들이나 교회꾼들은 패거리 성향이 있어 여론조사를 접하면 적극적이다.
반면 무교의 대다수의 중도무당층은 맘을 쉽게 표현하지 않는다.
그런 특성이 있는데도 반기문이 20퍼센트 정도의 지지율이 있다는 것은 실제 잠재되있는 지지율은 그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이 점은 안철수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반기문은 어느 정당에 들어가게 될까.
아마도 바른정당이 가장 적합해보인다.
바른정당은 제2의 국민의 당이다.
무교인 김무성과 유승민이 교회꾼들에게서 나온것이다.
물론 그들은 교회꾼인 새누리에 오염되있지만 이는 성당꾼인 민주당에 오염된 안철수와 틀리지 않다.
어차피 모두 더러운 정치판에서 오염되지 않은 반기문에게 가장 적합한 정당은 바른정당으로 보인다.



댓글 1개

  1. 도선화 2 주 전에

    이곳까지 와서 반기문 씨를 홍보하실 필요 없습니다.

    유엔에서 일을 하셨으니 우리 내 고향 국가에서 바로 정치에 참여할 수 없단 사실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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