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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대위 직능본부,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 (170421)

작성 시간2017-04-21 18:23
‘마스크 없는 봄날’을 위해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 !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가 각계각층에서 쇄도하고 있다. 전일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광선 씨 등 체육인들과 하창우 전 대한변협 회장 등 법률가들이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21일에는 한국조경사회 황용득 명예회장 등 환경조경 전문가 17명이 국민의당 당사에서 ‘마스크 없는 봄날’을 선언한 안철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대통령 선거에 즈음하여 각 후보의 정책을 비교 검토한 결과 안철수 후보의 정책이 가장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안 후보는 지난 4월8일 ‘마스크 없는 봄날’을 선언하고 ‘미세먼지를 국가재난에 포함’하는 등의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들은 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화력발전소와 같은 발생 원인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나 화력발전소를 당장 폐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진단하고, “현재로서는 식물의 정화기능과 빗물의 청소기능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역설했다.
 
환경조경 전문가들은 이어 “건축물에 식물의 정화기능과 빗물의 청소기능을 극대화시켜야 한다.”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도시의 설계 단계부터 미세먼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과 조경 정책을 세워야 한다.” 강조했다.
 
첨부 : 지지선언문 1부
 
  

‘마스크 없는 봄날’을 선언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


식물은 공기정화기다.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을 흡수하고 신선한 산소를 방출한다. 빗물은 미세먼지를 땅에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녹지와 토양은 미생물로 미세먼지를 분해하는 먼지청소기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화력발전소와 같은 발생 원인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화력발전소를 당장 폐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식물의 정화기능과 빗물의 청소기능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이 최선이다.

올 봄 미세먼지는 특히 심각하다. 마스크 없이는 외출이 어려울 정도다. 이제 건축물과 같은 인공구조물에 식물의 정화기능과 빗물의 청소기능을 극대화시켜야 한다. 건축물의 옥상과 벽면, 실내를 입체적으로 녹화해서 식물의 공기정화기능을 증대하고, 녹지면적과 투수형 포장을 늘려서 빗물로 청소된 미세먼지를 토양미생물이 쉽게 분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도시의 설계 단계부터 미세먼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과 조경 정책을 세워야 한다.

도시의 입체녹화, 빗물 이용시설, 투수형 포장 등으로 인한 경제효과는 매우 크다. 당장 도시가 아름다워지고, 미세먼지 감소로 인해 맑은 공기와 푸른 하늘을 향유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열섬현상과 온난화를 억제하며, 소음과 아황산가스 등 환경오염이 줄어든다. 또 냉?난방비용이 줄어들고, 자연치유력이 향상되어 병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의료비용도 줄어든다.

푸른 국토와 맑은 공기를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정책이 시급하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지난 4월8일 ‘마스크 없는 봄날’을 선언하고 ‘미세먼지를 국가재난에 포함’하는 등의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우리 환경조경전문가들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하여 각 후보의 정책을 비교 검토한 결과 안철수 후보의 정책이 가장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우리 환경조경전문가 일동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

 

2017년 4월 21일
안철수를 지지하는 환경조경전문가모임 일동